기술 난제를 파악해야 한다!
→ 이 둘을 구분할 것
해본 적이 있지만 다르게 시도해보고 싶은 게 있는지 생각
똑같은 방식으로만 하면 발전이 없다. 그니까 새로운 방법을 생각해볼 것. 이전에 했던 방식에 장점만 있는 건 아니니까 또 어떻게 시도해볼 수 있을까 생각해보면 좋겠다.
기술 난제 해결 방법 —> POC / 프로토타이핑
POC → Proof of Concept : 내가 이렇게 하려고 했는데 가능한가? 워킹 가능한 모델인지 실험해보는 것! 컨셉 자체가 정말 실현 가능한지 확인하는 걸 POC라고 함.
프로토타입 → 토론으로 말로만 전달하기에는 한계가 있다. 말로 뭔가를 설명하는 건 굉장히 어렵고, 설명이 됐다 하더라도 서로 같은 이해를 하고 있다고 장담할 수 없고 사실 되게 어렵다.
그래서 그려서 무언가를 보여주고 플로우나 컨셉을 그림으로 보여주는 게 필요.
빠르게 빌드업 해서 비슷하게 만들어보는 것