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R을 살펴보며

설명한 걸 말로 설명하지 못한다면

설명한 걸 말로 설명하지 못 한다면 안다고 할 수 없을 것 같다

아니다, 알 수 있기도 한데 말을 잘 안 해봐서 설명할 수 없는 것 같기도 하다.

하지만 면접 같은 거 볼 때는 설명을 해야 하니까 연습 해야지

자기가 안다고 생각되는 걸 일단 글로 막 써보고

글로 쓴 걸 읽어보면 분명 이상할 테니

다시 고쳐보고 다시 읽어보고 다시 고쳐보고 하면서 단단하게 만들어야 한다.

마치 꿈같은 상태.

일어나서 무슨 꿈이었는지 적어보려 하면 뭔지 기억이 나는 것 같은데 써보려면 듬성듬성 하고

아는 게 이런 상태로, 머릿속에 정리가 안 된 상태로 흩어진 상태로 있는 걸 다시 조립하면서 연결 시키면서 개념을 정리하는 시간이 필요하다.

정리 후에는 발표 자료를 만들어보고 발표를 해보고

이렇게 하면 정리가 된다. 이렇게 하지 않으면 계속 아는 듯 모르는 듯한 상태로 남아있거나 아주 더디게 알아질 것이다.

본인이 알고 있는 걸 잘 정리해서 설명할 수 있으면 굉장한 경쟁력이 될 것

개발자가 개발만 잘 하면 됐지 문서도 잘 쓰고 해야 하나 ... → 이런 생각 노!